top of page
cenicae
피스타치오 마들렌💚🍪
요즘 두쫀쿠에 지쳐서… 😮💨 괜히 단 거 땡기길래 피스타치오 마들렌 구워본 기념 자랑 한 번 할게욯ㅎㅎ
베이킹 요새 슬슬 배워보는 중인데
생각보다 마들렌이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구요.
버터 녹이고 섞고 잠깐 냉장고 넣었다가 굽기만 하면 되니까 “어? 나도 할 수 있네?” 이런 느낌이었어요 😂
피스타치오 넣으니까 색도 예쁘고 고소해서
집에서 혼자 커피 내려놓고 먹는데 괜히 기분 좋아지더라구요.
이제 다음에 뭐 해볼지 고민이에요.
아직 완전 초보라 너무 어려운 건 무섭고 ㅎㅎ
휘낭시에? 파운드? 쿠키? 뭐가 제일 무난할까요?
베이킹 고수님들 다음 단계 추천 좀 해주세요🍫



이웃들이 공감했어요
bottom of page